괌 남부여행을 가보다

2016/12/03

 

 괌 남부여행중 처음으로 도착한 세티베이 전망대 

 

바라만 봐도 속이 탁트이는 바다와 협곡처럼 보이는 정글은 손님과 같이 떠난 길이지만 저절도 탄식이 나온다 

 

전망대를 올라와서 한장 컷~~~ 나와 함께 떠난 가족분들 ㅎㅎ ( 잘도착은 하셨는지) 

 

뒤로 보이는 산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산이라고 불리는 Lam Lam산이다 

 

그 이유는 괌 근처의 남태평양 바다 마라아나 해협은 깊이가 무려 만미터가 넘는 깊은 바다가 있다고 한다. 확인은 안되지만 심해에서 그 높이를 젠다면 저

 

뒤에  400m 조금 넘는 람람산이 제일 높다고 한다. 괌에서 사는동안을 그렇게 믿고 지낼려고 한다.

 

 

 

 다음에 도착한 이곳은 스페인의 탐험가 마젤란이 괌을 최초로 발견하여 도착한 우마탁 마을에 도착을 하였다 

 

 이 곳의 언제나 조용하고 평온하다. 예전에는 바닷가 해안을 둘러 옹기종기 모여 사이좋게 지내던 차모로 원주민 어촌 마을이였을 이 곳은 마젤란의 발견

 

이후 그의 두번째 방문때 침략을 받고 1500년대 부터 식민지의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300년이 넘는 식민지로 인하여 이제는 차모로 원주민의 모습은 

 

누가 진짜 원주민인지를 모르게 모습이 많이 변하게 되었다. 관광객들은 그냥 얼굴이 까맣타면 그냥 원주민이라고 생각하고 만다. 

 

하지만 난 괌에 20년간 수없이 봐왔기 때문인지 잘 구분은 한다 ㅋㅋㅋ 

 

 

 

 뒤에 보이는 나무와 함께 사진은 꼭 찍어 주세요~~~

 

 

 

 

 우마탁 마을을 지나서 올라와 솔레다드요새에 도착 - 동네 형들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마을을 감시하는것 같다 

 

 

 우리아들이 최고라고 말씀하시는 어머니 ㅎㅎ 아들하고 같이 찍는데 아들은 와이프 눈치를 보는중인거 같다 ㅋㅋㅋ

 

 

 작은 초소에 들러가서 할부지와 할머니와 함께 V이~~~~~

 

 

솔레다드 요새는 나오는 길에 만난 카라바우(물소)는 괌의 상징중에 하나라고 한다 

 

미국의 선교사들이 가지고 들어온 후 차모로 원주민들의 농업에 이용을 하였지만 이제는 의식에 관한 물건들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여 카라바우를 만나는건 그리 쉽지는 않다. 

 

 

 

 곰바위를 병풍삼아 사진을 한장~~~

 

바닷가 앞에는 이런 공동묘지들이 많이 있다

 

원주민들은 조업을 하다가 돌아오지 않은 경우가 많아 옛부터 바닷가 근처에 묘지를 두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묘지와 다른게 관광객들분들은 "묘지가 참 이뿌다"라고 하신다.

 

 이 곳은 이나라한에 있는 자연풀장 

 

동네 꼬마들의 놀이터인 자연풀장은 이년낸내 바닷물이 들어와 있으서 항상 열대어와 항상 수영을 할 수있다고 한다.

 

그런데 다이빙을 하며 노던 아이들은 학교를 가고  오늘은 볼거리가 없었다 ㅠㅠㅠ

 

 자연풀장은 지나 가는길에 환상적인 작은 해변을 발견 하고 STOP!!!

 

 왼쪽에서 한번 

 

 

 오른쪽에 한번 가족들은 사진을 찍고 ~~~ 다시 출발 

 도착한 곳은 수제 버거로 유명한 제프버거파는곳 

 

나의 이름과 똑같은 제프~~~~언젠가 나도 내이름은 건 햄버거를 만들것이다!!!

 이곳은 사진만 찍고 갔다 ㅎㅎ  남부투어는 이곳으로 끝내고 사랑의 절벽으로 출발~~~

 

 

 사랑의 졀벽은 원주민들 두 남녀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저승에서 이루기 위해 

 

두 남녀가 머리를 같이 묶고 뛰어 내린 절벽이다. 

 

아직도 이루지 못한 사랑이 많은가 보다 수없이 젹혀있는 사랑의 표시들 

 

 

 모든 일정을 함께 한 가족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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